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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교구 한글도장으로 놀고 기적의 한글학습으로 다지기 



요즘 우리집 7세, 8세의 재미난 학교 놀이를 도와주고 있는
기적의 한글학습 그리고 한글놀자 한글교구 세트




1살 많은 누나가 선생님이 되어주어 예비초등 막둥이는
요즘 한글떼기중이랍니다.
한글놀자 한글교구세트' 와 한글 홈스쿨 최고의 교재 '기적의 한글학습'이
콜라보를 이뤄주어 가능한 것인데요.
한글놀자 교구 중 한글도장으로 마음껏 놀고 난 뒤의 한글학습은 그야말로 자기주도가 되어주고 있어요.




 

아는 글자가 늘어가니 이제 제법 책읽기도 혼자서 하네요.
엄마와 막둥이가 번갈아가면서 읽어왔던 '기적의 한글학습'인데 말이죠.
이제 쭈~욱 읽어갑니다.

 

사실 누나, 형아야 공부 봐주느라 막둥이 공부가 늘 뒷전이여서
예비초등 막둥이는 아직 한글을 떼지 못했는데요.
누나, 형아야 공부 봐줄 동안 혼자서 한글도장으로 놀이중인 막둥이.
이후엔 자연스럽게 '기적의 한글학습'을 펴본다는.



2학기 되어 시작된 누나의 학교 받아쓰기 시험.
매일 써가는 것이 숙제인지라
엄마가 가끔 모의 시험으로 불러주면 받아쓰는 것을 몇 번 본 뒤로는
막둥이도 어느새 받아쓰기 부분을 펴서는 혼자 1인 2역을 하면서 이리 쓰고 있더라구요.




기본 모음, 자음까지는 제법 술술 읽는 터라
기적의 한글학습 4권, 5권을 통해 이제 복잡한 모음, 쌍자음
거기에 한글을 예쁘게 쓰는 순서까지 목표를 두었답니다.
(실은, 누나의 받아쓰기가 좀 어렵더라구요.
이번에 막둥이와 함께 다시금 다지기를 해야할것 같아서
마침, 누나와 막둥이의 학교놀이가 내심 고맙습니다.)

 

누나와 함께 하니 놀이인듯 학습인듯,
성격도 보이네요.
막둥이는 획 하나로 모든 글자를 다 만들어내보려 하고
누나는 자음, 모음 골라골라..
쓰다보니 없는 자음이 있는것 같다고.
걱정할 것 없답니다.
 


한글도장에는 따로 필요한 자음이나 모음을 만들어 쓸 수 있도록 빈 도장과
붙여 쓸 수 있는 폼스티커가 함께 하거든요.

뭘 쓰나 들여다보니 힛 ^^
엄마 사랑한답니다. ㅎㅎㅎ



이제 막둥이도 누나야나 형아야 공부할때 당당히 책상 한쪽을 차지합니다.
자기주도가 가능해졌거든요 ㅎㅎ


 

자기주도가 가능해진다는 것은 매일습관으로 자리잡기 시작한다는 것.
 


한글 교구 세트로 놀고 '기적의 한글학습'으로 다지기
다지기 한판 승!! 충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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