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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곰돌이 푸 3년 후 나에게 : Q&A a day

[도서] 디즈니 곰돌이 푸 3년 후 나에게 : Q&A a day

편집부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매일이 행복하지는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에세이에 적혀 있는 글이다.

사실 생각을 해보면 일상에 작은 행복들이 군데군데 있는데 큰 행복만을 찾느라 그 작은행복들을 놓치고 있는거 같다.

일상에 작은 행복들을 찾아 볼 수 있게, 긍정적인 시선으로 나의 하루를 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작은 팁이 될수도 있고

작은 습관이 될 수 있게 도와주는 도서가 바로 < 디즈니 곰돌이 푸 3년 후 나에게 Q&A a day> 다이어리가 아닐까 싶다


 

다이어리를 펼치면 이렇게 각 달마다 일러스트와 함께 글이 짤막하게 적혀 있는데

그 글들이 기분을 좋게 만들기도 하고, 왠지 나를 응원해주는 기분이 들게 하기도 한다

그러한 사소한 부분들이 긍정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는게 아닐까 싶어진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종류의 다이어리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였다.

기록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꾸준히 적는 습관을 못가졌기 때문이기도 하고, 이게 과연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하지만 최근 가치관이나 생각하는게 바뀌어서 그런지 나 자신을 스스로 알아가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한 부분에서 귀여운 푸 일러스트오 함께 나를 알아가면서 기록을 남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 다이어리가 참 좋았다

 

5년다이어리도 있지만 나의 성격상 5년동안은 무리인거 같아서 3년을 선택했는데 탁월한 선택인 느낌 :)

 



 

각 달마다 다양한 주제들의 질문들이 적혀 있는데 3년간 3개의 답을 기록할 수 있게 칸이 나뉘어져 있다.

나는 그걸 깜빡하고 넘어서 적었지만... 답도 길게 안적어도 되는 부분이 장점이 아닐까 싶다.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고 하루를 마무리하거나, 하루를 시작하기 전 적어보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3년 후에 나의 생각들을 비교하는 재미도 있고 , 사실 1년마다 적으면서 작년의 나는 이러한 생각을 가졌었구나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될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생각보다 다양한 질문들이 한글과 영어로 적혀 있기 때문에,

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영어로 답을 적는것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에 꾸준히 기록을 남기면 과연 3년 후에 나는 어떻게 변화가 되어 있을까?

그냥 무심코 넘겼던 일상이 곰돌이 푸 다이어리 덕분에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도 하고

기록을 하는 습관을 가지게 될거 같다.

 

3년 후의 내 다양한 생각들이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꾸준히 기록을 남겨봐야지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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