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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구트 꿈 백화점 2 (레인보우 에디션)

[도서] 달러구트 꿈 백화점 2 (레인보우 에디션)

이미예 저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달러구트 꿈 백화점

 

2편을 먼저 읽어서 그런가 이야기의 집중도가 떨어져 기대보다는 재미가 없었다.

너무 큰 기대를 했었을까?

꿈을 만들고 꿈을 팔고 꿈을 찾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환상처럼 펼쳐진다.

재미난 꿈과 치료제가 있다.

 

월요병 치료제오늘만 출근하면 3일 연휴라고 상상하면서 들이키세요.

부장님이 오늘 출근 안한다고 상상하면서 들으키세요

해방감 0.01%, 안도감 0.005%

이런 음료수 하나 만들면 대박 잘 팔리겠다. 괜히 과대광고라고 심의에 짤릴 수도..

 

부모님으로 일주일간 살아보기

...이건 꾸고 싶지 않은 꿈이다. 자식들 앞에서 늘 힘든 내색을 하고, 자식을 부양하는 것이 살아있는 죄로 받는 벌 같다며 타박하던 부모님과의 기억. 그것을 겪고 싶지는 않다. 세상에는 좋은 부모가 생각보다 많지 않기 때문이다.

 

어쨌든 꿈 백화점에 가서 내가 원하는 꿈을 살 수 있다면 참 좋겠다.

꿈도 의지겠지. 어젯밤에 난 자전거에 매단 지갑에서 돈을 잃어버리는 꿈을 꾸었다

그럼 재물이 나가는 꿈이라고 해몽이 되어 있던데 지갑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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