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도서]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레몬심리 저/박영란 역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기분과 태도는 별개다.

내 안에서 저절로 생기는 기분이 스스로 어찌할 수 없는 것이라면 태도는 다르다.

좋은 태도를 보여주고 싶다면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 주고 싶지 않다는 마음만 있다면

우리는 충분히 태도를 선택 할 수 있다.

 

우울한 사람의 에너지는 아주 천천히 전염된다.

무기력 또한 경계해야 할 타인의 감정이다.

남의 기분에 영향 받지 않기 위해서는 기분의 출처를 정확히 해야한다.

부정적인 사람, 나의 에너지 도둑

한 사람의 부정적인 에너지는 함께 있는 사람의 기분을 가라앉히고 우울하게 만든다.

지나친 자기애에 빠진 사람

과거를 자꾸 소환하는 사람

불평이 끊이지 않는 사람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

요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이런 사람과는 거리를 두자.

 

나는 마음을 주로 물에 비유한다. 흐르는 물은 때로는 맑고 투명하고, 때로는 착하고 더럽다. 사람의 마음도 끊임없이 변화를 거듭한다. 자꾸 자신을 억누른다면 흐르는 물을 댐으로 막아 저수지를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다. 감정이 들어올 수는 있으나 나갈 수는 없다. 조금씩 수위가 높아진 우울한 감정이 넘치기 시작했다면 댐은 언젠가 무너지고 말 것이다. 당신마음에 고여 있는 물은 다시 흐르게 해야 한다. 그러니 혼자 끙끙대며 자신을 꾸짖고 벌주며 살지 않기를 바란다. 당신이 웃고 싶지 않을 때는 웃지 않으면 좋겠다.

 

기분이 태도가 될 때가 아주 많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혼자 끙끙대며 내 자신을 벌주며 살 때도 많다.

스물다섯스물하나 남주혁이 한 말처럼

앞으로 절대 행복해지지 않겠다고다짐을 한 적이 있었다.

그 마음이 어떤 건지 알수 있었다.

하지만 그건 아니지 싶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할 권리를 가지로 있다. 이건 헌법에도 나와있는 행복추구권이다. 나의 행복을 가로막는 부정적인 에너지를 뿜는 사람을 더 이상 내 곁에 두고 싶지 않고 그 사람을 계속해서 끌고 같이 나아가고 싶지도 않다.

나는 지쳤고  이제는 나만 생각할련다. 그래야 내 마음의 물이 다시 흐를 것 같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