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들떠있던 여행자의 낭만과는 달리

항시 남겨진 고독은 느껴야하는 영서와

무언가를 선택함에 있어 떠밀림에 긴장하고 있는 태희.

그들의 만남은

한 사람에겐 여행지의 추억으로

한 사람에겐 남겨진 고독이 될지 모를 불안으로 시작한다.

조금은 안타깝게 아쉽도록 이어지는 두사람의 엇갈림이

이제는 더 이상 여행지 추억이 아닌 사랑으로 만든 영화.

카리스마있는 장동건보다 부드러운 남자 장동건이 휠씬 매력적인 영화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1

댓글쓰기
  • 스페인

    잊고 있던 명작을 떠올리게 해 주시네요..^^

    2006.01.03 13:29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