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글쓰기, 어떻게 쓸 것인가

임정섭 저
경향비피 | 2012년 10월

 

“1월1일. 당신의, 마음 안에 있고 싶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말인가?

마음을 움직이는 이 한줄을 만들어낸 사람이 위대하기 그지없다.

이 문장을 만들어낸 분에게 미안하지만,

내년 연하장에는 이 말을 꼭 써어보리라.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