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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기시미 이치로 저/박재현 역
살림출판사 | 2015년 01월

 

말로는 맨날 떠들어도 되지 않는 과제분리

“미움받을 용기“를 읽고 실천삼아 해 보았던 인생의 과제분리

반성해보니 나에서 과제분리 실천은 과시욕이였다

난 과제분리를 할 수 있는 꽤 괜찮은 사람이라걸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던거였다

가소롭게도..쯧쯧

 

나에게도 사랑이라는 피할 수 없는 과제가 있다.

그렇다고 대들어 사랑할 수 있는 과제도 아니다.

매번 반복되는 문제를 알면서도

끊어내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무시하거나,  받아들이지도 못하는 한심한 나

아들러의 심리학을 열번 읽어도 소용이 없다.

사랑앞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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