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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아침 (5:00~9:00)

새벽 아침 독서 습관

 

2020.2.26 (수)
(습관 포스트 쓰기 137일차)

 

 

 

야생초 편지

황대권 글,그림
도솔 | 2012년 09월

 

 

 

책장을 넘길 때마다 향기가 느껴진다.

 

교도소의 외로운 생활 중 사람들을 벗으로 삼고 또 야생초 친구들을 사귄 이 책의 저자는 엄척난 관찰력의 소유자다. 풀 한송이가 얼마나 소중한 지 자세히 관찰했다. 이 책을 읽고나니 지나는 발걸음에 놓인 풀들을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주위의 야생초들은 하나같이 오염에 찌든 잎 하나하나가 더러운 제대로 된 야생초가 아니라고 한다. 지구의 기생충이 인간이란 소리를 듣지 않게 자연을 아끼고 환경보호에 관심을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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