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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역사

[도서] 부의 역사

우야마 다쿠에이 저/신은주 역

내용 평점 2점

구성 평점 2점

종교는 순수하게 종교적일 수 없다. 종교는 세속의 경제, 사회와 유리되어 존재할 수 없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를 "부의 역사"라는 세속적 제목으로 출판하고 있고, 하물며 이에 대해 좋은 평점이 주어지고 있다는 것에 의아함을 느낀다. 내게는 "부의 역사"라는 제목은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독자를 끌어들이기 위한 마케팅 트릭에 불과하다. 

 

유대교, 크리스트교, 유교, 불교, 힌두교의 탄생과 흥망성쇠는 종교적이라기 보다는 세속적 경제 사회와 결부하여 이해하는 것이 알기 쉽다. 신이 진짜 존재한다면 유일신의 지위를 갖고도 벌써 싸웠고 결판을 냈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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