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썼다지웠다 123을 너무 잘 활용하고 있는 도중 한글에 관심을 가지는 것 같아 장만한 책~ 아직은글씨쓰기까진 무리인듯 싶지만.. 123도 잘 가지고 놀기(?)까진 시간이 좀 걸렸으므로 이 책도 기다려보기로 함. 아직 서툰 아이들에게 글씨를 써보고 맘에 안드는 부분을 지워서 다시 써볼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 구성도 깔끔해서 마음에 듦. 오이 우유 이런 쉬운 단어들도 연습할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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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