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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는 매일 농구를 해야 됩니다.

하루라도 농구를 하지 않으면

온 몸에 가시가 돋는 것처럼 안절부절 못합니다.

 

휴일에는 꼭 물어봅니다.

오늘은 언제 농구 갈거니?

그 시간은 꼭 지켜주려고 합니다.

 

 

바이러스 사태가 진정 되고

친구들과 마음껏 어울려 놀 수 있는 시간을

아이들도 부모도 간절히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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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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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나날이

    그러게 그러게 말입니다. 운동을 사람들과 더불어 할 수 있는 시간, 복된 시간이라고 새삼 깨달음을 얻고 있습니다.

    2020.06.30 08:20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하우애

      사람들과 어울리는 일이 자연스러운 일상일 때가 다시 오긴 오겠지요?^^

      2020.07.01 07:50
  • 스타블로거 초보

    하우애님의 포스팅을 통해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농구하는 모습을 보아왔기 때문에 당연하리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친구들과 농구할 수 잇는 날이 어서 와야 할텐데..

    2020.06.30 08:27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하우애

      자칫 실내 활동에 적응해버릴까 걱정입니다. 빨리 상황이 좋아지면 좋겠습니다.

      2020.07.01 07:51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