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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함박웃음을 웃고 있었다.

사연인즉 아는 언니 어머니께서 아내더러 미인이라고 했단다.

가시면서도 참 미인이라며 언니에게 얘기하시더란다.

겸손(?)하신 우리 마나님, 아마 밤이라서 그분이 예쁘게 봐주신거

같다며 앞으로 낮시간은 피해다녀야겠다고 한다.

내가 한마디 거들었다.

 

"피해다녀? 조심해라. 그러다 피해의식 갖게된다."

 

 


 

외모에 피해의식 있으신 건 아니죠? 자신감은 내 삶의 힘!!

누가 뭐래도 나는 나!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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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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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압생트

    수퍼스타님, 제가 솔직한 건 아시죠?? (그래서 더 칭찬이 와닿는다는 지인들의 말..) 요번건 안타 못친 거같은데요? 죄송합니다.. ㅋㅋ 아이 추워.........ㅋㅋㅋ (하지만 그림은 좋아요~)

    2009.06.30 21:4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하우애

      안타쳐도 좋고 추워도 좋은 이야기들^^ 그래도 잘봐주시는 압생트님과 다른 블로거님들 덕분에 제가 그림까지 열심히 올렸습니다, 인정?^^

      2009.06.30 21:50
  • 파워블로그 하루

    직접 그리신 그림인가요. 느낌이 오는 캐릭터?

    2009.06.30 22:09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하우애

      어릴 때 그림 참많이 그리던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거의 그림 그릴일이 없어요. 마침 기회가 되서 없는 실력에 마우스를 굴려본거죠^^

      2009.06.30 22:11
    • 압생트

      아니심, 그림에서 공력이 느껴지심...-.-B
      한두번 그린 솜씨가 아니셔요. 마우스로 저정도면... 제가 돈많으면 타블렛 하나 사서 부쳐드릴텐데...본인도 없는지라..

      2009.06.30 23:06
    • 파워블로그 하우애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혹여 재벌 되시거든 사서 부쳐주세요~^^

      2009.07.01 08:58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왼쪽에 폴짝뛰는 남//넘 귀엽고 순수해 보여요.

    2009.06.30 22:15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하우애

      저희 집사람이라고 나름 예쁘게 그리려고 한 겁니다.

      2009.06.30 22:32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