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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바삐 몰리는 업무와 과제로 일이 제대로 되는 건지도

모르고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오늘 집으로 귀가하는 길에

아내에게 얘기했습니다.

 

수스 : 여보 내일 아침에는 아침 중국어 수업에 아침 교육준비에

        ISO외부감사에... 너무 정신없을 것 같아 걱정된다.

        이렇게 바쁜 남편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좀 해줘.

 

아내 : 그래 따뜻한 말, 후~후~ 따뜻해?

 

수스 : 흐이그 ~  위로, 더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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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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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노을

    ㅋㅋ^^

    2009.07.13 22:31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하우애

      재미있으셨쎄요?^^

      2009.07.14 04:56
  • 파워블로그 하루

    오메나... 말되네요.

    2009.07.13 22:57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하우애

      위로의 말, 실천해 보시죠. 위로할 수록 강도가 높아집니다.

      2009.07.14 04:58
  • nineone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7.14 00:12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하우애

      따뜻한 위로의 말, 주변에 한번 전해주세요^^

      2009.07.14 04:59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