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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그 이상의 것을 할 수 있습니다.

-헨리 포드-

 

산책을 마치고 도심으로 내려오면 지하도 계단을 내리고 오릅니다.

예전같으면 긴 계단을 오르며 가뿐 숨을 내쉬었을텐데

요즘은 일부러 뛰어올라옵니다.

'하나도 힘 안 들어'

이 느낌을 유지하기 위해섭니다.

자주 움직이니, 몸이 상황에 적응합니다.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그 이상을 몸이 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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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goodchung

    점심시간에 자주 걷덬 곳인데 이렇게 보게 되니 마치 저도 함께 남산 오르는 것 같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2022.01.18 08:19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하우애

      감사합니다. goodchung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2022.01.18 12:15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