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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대중교통을 열심히 이용하지만 아침 7시30분 수업이 있어

오늘은 차를 가지고 일찍 출근하는 중이었다.

아내는 내가 운전하다 신호받고 설 때 앞차에 너무 바짝 갖다대면

꼭 잔소리를 한다. 특히 외제차엔 더 민감하다. 당연한 반응이지만.

때론 '앞차가 그리 좋냐'라고 핀잔도 준다.  

오늘도 그랬다. 오늘은 구형 프라이드가 내 앞에 있다.

 

 

아내 : 여보! 앞에 프라이드다. 너무 바짝 댄거 아니가.

       프라이드가 그래 좋나?

 

수타 : 여보는 양념이 좋나, 프라이드가 좋나?

       난 프라이드가 좋다~ 와우~

 

 


 

퇴근 시간에 급조한 그림이라 부실함을 양해 바랍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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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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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phzibah

    ^^ ㅎㅎ 수퍼스타님표 웃음폭탄 드뎌 나왔네요~ㅎㅎㅎㅎㅎㅎㅎ 추천합니다~

    2010.04.20 21:02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하우애

      날씨가 포근해지기 시작하네요. 더워지기 전에 시동 걸어둬야죠^^

      2010.04.21 05:59
  • 압생트

    푸후후훗.... 수퍼스타님 웃었어요.
    전 주로 교촌에서 시켜서, 교촌 콤보 매콤한 맛 반 깔끔한 맛 반으로....
    소이 살살도 맛있어요....ㅋㅋㅋㅋㅋ
    (어, 헵시바님이랑 동시에 썼다! 찌찌뽕 햅시바님!!)

    2010.04.20 21:02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하우애

      교촌은 포장이 너무 작아 눈으로 풍성함을 먼저 느끼기엔 좀 부족하긴 하지만
      맛은 좋아요. 아내가 특히 좋아합니다^^

      2010.04.21 06:01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로 시작해서 역시..로 끝납니다.ㅎㅎㅎㅎ

    2010.04.20 21:52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하우애

      즐거우셨어요? 춥진 않으시구요?^^

      2010.04.21 06:01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