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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철학의 뿌리는 내게 있다

윤정은 저
북포스 | 2010년 10월


안타깝게도 꿈을 잊은 이에게 하루는 그저 무의미한 시간 때우기에 불과하다. ...
허나 책과 함께 하는 사람이라면 꿈의 상실감 속에서 마냥 넋 놓고 있지 못한다. (P.21)

 최근 페이스북에 가입했더니 아는 사람찾기 리스트에 저자의 이름이 뜬다. 어떻게 연결이 된 걸까? 마침 책장에서 이 책이 쉽게 찾아지길래 펼쳐봤다.


목표없이 보낸 하루가 얼마나 무의미해지는지 잘 알고 있다. 그렇다면 꿈이 없는 인생이라면....?
오늘 뭘 해야할지 아침에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오늘도 어제처럼 흘러가버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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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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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초보

    음....어제의 과음탓에...오늘은 목표없는 하루가 되겠네요...ㅠㅠ

    2011.09.28 06:55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하우애

      몸 컨디션을 되살리는게 목표가 되지 않겠습니까 ㅎㅎㅎ

      2011.09.29 06:36
  • 파워블로그 꽃들에게희망을

    페이스북은 나하고 연결돼 있는 사람 중 누군가와 연결돼 있는 사람이라면 다 아는사람이 된다면서요?

    2011.09.29 02:57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하우애

      네 그렇던데요. 연결된 분들이 리스트에 다 올라오더군요. 그렇다고 아는 건 아니고 서로 친구등록을 해야 가능합니다.

      2011.09.29 06:38
  • 아름다운그녀

    제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어찌나 초대를 해대는지~
    조만간 덜 바빠지면 활동할까 생각중입니다. ^^
    책이 있는 삶이 인생을 좀 더 풍요롭게 하는 것은 맞습니다.

    2011.09.29 12:18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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