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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될 것이다

구본형 저
김영사 | 2013년 09월

 

실험하고 모색하라. 의도적으로 제기된 문제를 풀어라. 실패를 두려워하면 실험하기 어렵다. 실패는 아주 잘 배우는 또 하나의 방법일 뿐이다. 라로슈푸코가 한 말을 기억하자.

 "우리를 절망하게 하는 것은 불가능이 아니라 우리가 깨닫지 못했던 가능성이다."

그 가능성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실험해보는 것이다._(P.112)

 

매일 하던 일을 반복하고 있으면 내 안에 어떤 씨앗이 잠들어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걸 알고도 일상의 틀에 자신을 묶어두고 산다면 답답할 수밖에 없을텐데요. 해보고 싶지만 망설여지는 일이 있다면 과감하게 시도해보는 게 어떨까요? 현실적인 문제들이 발목을 잡겠지만 내 안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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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초보

    막상 할려고 하면, 발목을 잡는 것이 한두가지가 아님을 알게되고, 그러면 살며시 발을 빼고...
    이것이 우리가 살아오는 패턴인 것 같습니다. 한번쯤은 패턴에서 벗어나도 좋으련만...ㅠㅠ

    2015.07.01 14:35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하우애

      기회가 싶을 때가 분명 있을거라 믿습니다. 발을 쑥 뺄 수 있는 기회말이죠^^

      2015.07.02 06:58
  • 파워블로그 오우케이

    반복되는 일보다는 새로운 일을 하려고 스스로 채찍을 들었는데 너무 아프더군요. 그래도 꾸준히 해야 발전이 있겠지요. ㅠㅠ

    2015.07.01 19:28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하우애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는 말을 문득 떠올립니다.
      골병들지 않을 정도로만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해보면 어떨까 싶기도 하구요.

      2015.07.02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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