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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의 차이

[도서] 센스의 차이

이시와타 고이치 저/김세원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시타와 고이치라는 작가를 아시나요? 나는 예전에 신문기사를 통해서 그를 처음 알게 되었다. 그는 디렉터이자 작사가이다. 칸국제광고상과, 런던국제광고상을 휩쓸며 세상앞에 자신의 존재를 어김없이 드러냈던 그는 이번에 센스의 차이라는 책으로서 작가로써 독자들에게 다가왔다. 책의 제목에서 풍기는 것과같이 어떠한 센스의 차이로 인해서 성공을 판가름할 수 있을지 무척이나 궁금했었다.


그는 취업난에 시달리는 젊은이들에게 한가지 메시지를 전하는 것같다. 남들은 스펙을 쌓는 동안에 자신만의 센스 즉, 남다른 감각을 키움으로 인해서 자신만의 독창성을 만들어서 현재의 위치에 오를수 있는 자신을 만들었다고 말이다. 사람들은 남들이 대부분 하는 것을 자신이 하지 않을 경우에는 엄청난 집착과 걱정거리들이 머릿속에 맴돌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남들을 따라하며 그들과 세상에서 같이 살고 있다는 안도감에 빠지기 쉽상이다.


저자가 말하는 세가지는 간단하다. 정보를 잘 모으고, 선택하고 전달하는 것이라고 한다. 지금 당장 누구라도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하지만 그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사소한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사소한것에서부터 벗어나게 되면 큰 일을 그르칠 수 도 있듯이 기본에 충실한 사람이 그러한 센스의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평생친구를 찾아라. 단골가계를 만들라. 세컨잡으로 즐거운 일 해보기, 롤 모델을 찾아 따라해보자, 어려운 상사일수록 적극적으로 조언을 구하라. 마감.집중,휴식 시간을 정해두자. 좋은 정보를 공짜로 얻으려 말고 값을 치뤄라.나만의 이야기를 담아서 전달하라. 내가 가장 중점적으로 두세번 더 읽게 된 파트들이다. 어떠한가 평소에도 생각해볼 수 있는 평범한것들이 아닌가.


이 책의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이러한 사소함을 자신만의 남다른 감각을 잘 살려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 성공에 이른다는 결론을 주고 있다. 그렇다. 머릿속에서만 알고 있는 것은 진짜 지식이 아닌것이다. 실행을 함으로 인해서 그리고 도전을 함으로 인해서 상황에 맞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습득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책을 읽고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 자신만의 센스를 가지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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