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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말할 것인가

[도서] 어떻게 말할 것인가

카민 갤로 저/유영훈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사람들은 말하기 듣기 쓰기 중에 왜 말하는 것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을 할까? 물론 말하기 듣기 쓰기 모두 중요하지만 그중에서도 단연 말하기는 언어소통에 있어서 상대방에 대한 상호작용이 가장 직접적으로 느끼는 부분이기 때문이지 않나 생각된다.

 

아마 한번씩은 들어봤을 TED(테드)는 기술(Technology), 교육(Education), 디자인(Design) 의 줄임말로 세계 최고의 강연을 무료로 인터넷에 제공하는 기능을 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펼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부분이다. 학교다닐때 대부분의 학생들은 친구들앞에서 말을 더듬기 일쑤이며, 내가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 모를때도 있고 내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어떤것인지 헷갈릴때도 있는 것을 많이 봐왔을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정확하고도 주의 깊게 전달할 수 있을까. 바로 이것이 이 책이 발간된 이유일 것이다.

 

3파트로 구성이 되었으며 가슴에 와닿기, 새롭고 색다르기, 그리고 기억에 남기기 라는 핵심파트로 되어있는데 상대방과 말한느게 주 업무인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었다. 사람의 말에는 감정이 전달되기 때문에 상대방을 감동시킬 수 있다면 나의 말하기는 성공한 것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말하기에 앞서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일들은 많은 청중들을 집중시키기에 부족한 면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롭고 색다른 방법을 사용하기를 권한다. 그리고 내가 어떤 강연을 들었을 때를 생각해바라. 그 강연을 듣고 기억 나는 것들이 있는지 말이다. 기억을 하고 있다면 강연자는 자신의 메시지를 충분히 전달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강의를 통해서 상대방과 소통하며 설득을 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바로 자신감이 충분해야 한다는 것인데, 자신감이 결여되어있을 경우에는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불명확하게 될 수 있으며 주어진 시간내에 자신의 이야기를 집중있게 전달할 수 없는 것이다.

 

최근에 tv에서 강연100도씨 라는 프로가 있다. 바로 세상의 평범한 사람들이 나와서 자신의 이야기를 주어진 시간내에 말을 함으로서 세상과 소통하는 것인데 모두 자신만의 이야기를 청중에게 말할때에는 자신감이 넘치며 서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책에 나와 있는 명사들의 이야기는 더 대단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타인과의 소통에서 성공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기를 권한다.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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