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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요랑 안중근

[도서] 타요랑 안중근

스토리박스 글/임수현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타요랑 안중근

1905년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겼던 뼈아픈 과거

일본은 통감부라는 기관을 세우고

이토 히로부미를 우두머리로 세웠다

그렇게 시작한 우리의 아픈 역사

타요 안중근의 첫페이지다

 

 

타요는 안중근 의사의 깊은 뜻을 함께하기위해

안중근 의사를 타요버스에 모시고

앨리스는 독립군을 치료해주기 위해

함께 두만강 북쪽으로 떠난다

 

 

독립운동가들이 다치면 앨리스가 치료를 해주고

타요는 안중근의사를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렸답니다

일본군에 의해 뿔뿔이 흩어진 독립군 동지들을 만날 수 있도록...

 

 

 

 

대한독립 만세!!

태극기를 중앙에 두고

의지를 다지는 독립군

우리나라를 빼앗은 이토 히로부미와

그를 도운 매국로들을 없애버리기 위한 맹세

 

 

 

타요와 앨리스가 신문에서 보게된

하얼빈,이곳에 이토 히로부미가 온다는 소식

 

신문을 보며 의지를 다잡는 안중근 의사

그리고

그를 도와 하얼빈으로 출발하는 타요

아이에겐 아직 어려운지

타요만 찾네요^^;;

그래도 태극기를 알아봐주니 고마운 엄마^^♡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신분이라 얘기했더니 조금은 알아듣는것 같더라고요

 

 

 

안중근의사는 하얼빈 역을 차근차근 둘러보고

기차가멈출곳,이토 히로부미가 내릴 곳을

꼼꼼히 살피고

한치의 실수도 없이 권총을 쐈고

이토 히로부미는 가슴을 부여잡고 털썩 쓰러져 버렸답니다

대한만세!!

코레아 우라!!(러시아어로 -대한만세)를 부르다 붙잡힌 안중근의사

 

안중근 의사는 이토 히로부미를 죽인 이유에 대해 재판장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죠

명성 황후를 죽인죄

고종황제를 물러서게한 죄

우리 나라를 빼앗은 죄

동양의 평화른 빼앗은 죄

죄없는 우리 국민을 죽인 죄

 

안중근의사는 어머님이 지어주신 옷을 입고

1910년 3월 26일 돌아가셨답니다

대한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춤추며 만세를 부를것이다

라는 말씀을 남기고 ㅜ.ㅜ

 

타요와 함께 대한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안중근의사를 만나봤어요

아이에게 조금은 어렵고 무거운 내용이지만

아이도 언젠가는 책 내용을 이해하겠죠~??

다 아는 내용이지만

아이와 함께해서 더 뜯깊은 독서였던 것 같아요

 

 

아직은 타요에만 집중하는 아이지만

위인전에도 금방 관심을 갖을것 같다는 생각을하며^^♡

타요와 앨리스 덕분에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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