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화해하기 숙제

[도서] 화해하기 숙제

후쿠다 이와오 글그림/황세정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학창시절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애매한 사항

그 상황을 해걸해 주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바로 이 도서!!

상상의집 화해하기 숙제

우리가 쉽게 겪을 수 있는 학교생활 또는 단체생활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이 실어있어

아이들이 친구와의 고민거리가 생긴다면 걱정없이 해결해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바로 이 도서!!

유치원자녀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저이라면

추천합니다

#초등학생추천도서 #감성도서 #생활도서

#화해 #화해하는방법 #상상의집

 

 

두 친구간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은 것에 실망이 커지고

함께 놀 수 있다는 기대감이 너무 컸었기에

실망도 너무 커버린 마코토

기차박물관에서 추억을 만들거란 기대감에 한창 부풀에 있었는데

친구에 대한 실망감만 가득 생겨버렸다

 

 

만나기로 했던 장소에 신고는 나오지 않고

집에 돌아온 마코토는 혹시나 집으로 전화가 걸어오지는 않았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된다

하지만, 신고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을거라 생각하실까봐

엄마 앞에서 전화 내용을 혹시라도 들킬까봐

전화도 못하는 내용이 그려진다

실망감이 클수록 화가나고

잠도 쉽사리 들지못하는데..

다음날 학교에서 만난

신고는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낚시터에 함께가자고 권하는데...

화가난 마코토는 "안가"라고 답을 해버린다

마음에도 없는 이야기를..

 

"미안"이라는 말을 한마디만 들었다면 신고에게 화가 풀릴텐데..

신고는 미안하단 말도 없고,

말을 건네지도 않는다

마코토는 이번 기차박물관 약속 뿐 아니라..

다른 약속들까지 모두 합치면 벌써 세가지원 약속을 어긴

신고에게 화가 많이 나 있는 상태

 

 

"미안"이라는 한마디만 했으면 서로 오해가 풀릴 수 있었던 상황에서

두 친구는 서로에게 전하는 방법을 몰랐다

집앞에 찾아온 마코토를 보고 맨발로 뛰어나온 신고

그리도 그 둘은 두디어 오해를 풀게된다

화해하기 숙제

이 도서를 읽으며,

정말 간단한 사과 한마디를 하지 못해 사이가 멀어졌던 내 어린시절을 떠올려봤다

누구나 한번쯤은 일어날만한 그런 일들..

아이들과 함께 독서하며

엄마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책 속의 마코토와 신고가 너희의 모습이면 어떨까? 라며 질문을 던졌더니

아이는 그립으로 답해줬다

 

 

 

친구와 싸우면

당당하게 본인이 먼저 다가가 사과할거라는 아이^^

지금은 싸운 친구가 없다보니 편지를 쓸 친구가 없지만

다음에 혹시라도

오해가 생기거나

다툼이 발생하는 친구가 생기면

먼저 다가가 말해주고 싶다고 한다

미안해

고마워

?? 사랑해 ?? ?? ??

라고...

아이들과 함께 감정을 나누고 읽을 수 있던 소중한 도서

추천합니다^^

이 도서는 상상의집 도서서평을 위해 업체로부터 지원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작성한 독후감 입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