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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주일 동안 내게 온 책들이다. <이윤기의 그리스로마 신화 5>는 이윤기 작가님의 마지막 유작이다. 1,2권을 읽은 다음 미쳐 챙겨보지 못했었는데 5권까지 발행이 되었다. 5권의 내용은 금양모피를 찾아 떠난 '아르고 원정대의 모험' 이야기! 상상을 뛰어넘는 다양한 재미와 이윤기 작가님의 문장력이 빚어내는 환상적인 이야기가 기대된다.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1,2>는 시공사에서 야심차게 시작되는 세계문학 시리즈의 첫 번째 소설이다. 독일 표현주의 문학의 거장 알프레트 되블린의 대표작으로대도시를 현대의 바빌론으로 묘사한 표현주의 시대의 서사시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시공사 세계문학의 숲 시리즈는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고전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둔다고 한다. 독자들에게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 TV동화 행복한 세상>은 벌써 9권이다. 10여 년 전 TV에서 방영된 프로그램이 다시 책으로 발간되어 인기를 끌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감동이 아닐까 싶다. 추운 겨울 마음을 훈훈하게 덮여줄 작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작은 기적들,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사랑 이야기들이 올 겨울을 따뜻하게 해주리라.  

<이렇게 인생을 열어나가라>는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다. 이 책에서는 인간관계를 조정함으로써 자신의 행복은 물론 타인의 행복을 함께 늘려갈 수 있는 방법을 풍부한 경험과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뒷모습이 말했다>는 오춘옥 시인의 시집이다. 시 전문지 <심상>을 통해 등단한 시인의 자연과 인생에 대한 담담한 성찰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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