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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 버텨라: 1년을 버티면 갈 길이 보인다 | 허병민 지음 | 위즈덤하우스

 

 

아마도 대부분의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이 책의 제목에 크게 공감할 것이다.

큰 공과 금액을 들여 기껏 키워놓은 신입사원들이 1년도 안돼 사직하는 일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하여 저자는 직장생활을 성공적으로 해내기 위한 비법으로 뛰어난 업무 능력, 외국어 실력 등이 아닌 기본에 충실할 것을 제안한다.

기본기를 바탕으로 1년 동안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증명해보이고 스스로 가능성을 탐구해나갈 수 있는 힘을 기르라는 말이다.

이는 반드시 사회 초년생들에게만 필요한 이야기는 아니다.

이직이 잦은 사람들은 본인의 능력을 제대로 보여주지도, 회사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직을 쉽게 결정하는 속성이 있는 것 같다.

저자의 말처럼 탄탄한 커리어를 구축하기 위해 1년 동안 최대한 능력을 발휘해보는 것은 어떨까!

 

by 꽃다지, 2011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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