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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언어로 세일즈하라: 세일즈 퀸의 명품 대화법전미옥 저 | 갈매나무

제 멘토이신 전미옥 CMI연구소 대표님의 신간이 출간되어 소개합니다. 그동안 여러 권의 책을 출간하고 꾸준히 강의를 해오셨는데요. 이번에는 세일즈 퀸의 명품대화법을 콘셉트로 한 <여자의 언어로 세일즈하라>를 출간하셨습니다. 여성의 사회적 진출이 활발한 이때에 아주 적절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여성들은 강점이 아주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잘 드러내지 못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여성만의 강점을 무기로 했을 때 아주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데, 대부분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은 것이죠. 사실 여러 번 프레젠테이션을 참가하면서 느낀 바인데 강점을 잘 살리는 여성들은 어떠한 프레젠테이션에서도 상당한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봅니다. 남성들이 가지지 못하는 힘이 설득 커뮤니케이션에서 아주 적절히 발휘되어 강한 인상을 남기는 것입니다.

 

"이제 여성들은 자기들만의 강점에 눈뜨고 있다. 여성들은 이제 타고난 커뮤니케이터인 자기 자신을 좀더 믿을 필요가 있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고객의 마음을 빨리 읽어내고, 고객의 마음을 잘 연다. 여성들은 또한 관계 지향적이다. 이러한 특성은 비즈니스를 하는 데 간혹 걸림돌이 되기도 하지만 세일즈 분야에서는 큰 장점이 된다. 관계를 맺고 신뢰를 쌓아가는 데 더없이 좋은 윤활유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영업 현장에서 종횡무진하고 있는 유능한 세일즈우먼들은 여성들의 타고난 재산인 사려 깊은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자질을 십분 발휘하여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아주 적절한 지적입니다. 아마도 많은 여성분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자신감을 얻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모든 걸 다 잘할 수는 없겠지만, 여성만의 강점을 잘 살려 이를 자신의 언어로 이야기해낼 수 있다면 세일즈에 있어서 커다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여성 분들이 그동안 숨겨왔던 끼를 발산하기를 바랍니다. 전 남자지만, 여성들만의 강점에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전미옥
자기계발, 경력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기업과 학교를 대상으로 전국에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CMI(Career Management Innovation)연구소 대표이며, 한국청소년경제교육문화원 원장, 한국사보협회 부회장, 한경 HiCEO 기획위원직을 맡고 있다. 직장생활로 힘들어하거나 인생의 방향을 잃고 고민하는 직장인들의 멘토로서 직장인들의 자기혁신과 경쟁력 제고에 대해 설파하고 그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는 데 관심이 있다. 저서로는 《위대한 리더처럼 말하라》, 《대한민국 20대, 말이 통하는 사람이 돼라》. 《팀장 브랜드》, 《경제수명 2050시대 30대, 반드시 승부를 걸어라》, 《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글쓰기 비법열전》, 《일하면서 책 쓰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공역), 《이 회사에서 나만 제정신이야?》(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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