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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챙김

[도서] 말씀 챙김

킴벌리 D. 무어 저/나수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말씀 챙김

 

152주 하루 15분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씀을 챙겨주는 이 책은 기독교인들에게 귀한 도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특히 이 책은 여성들에게 초점을 맞추어 365일 성경의 말씀을 먹여주지만 사실 말씀앞에선 기독교인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종교에 과민반응을 하거나 지독한 인티기독교인들이 아니라면 이 책은 코로나 시대에 마음둘곳 없고 종교가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귀중한 안식처 같은 도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킴벌리 D. 무어 저자는 노스캐롤라이나주 개스토니아에 위치한 임마누엘 침례 교회의 담임 목사이다.

 

킴벌리 D. 무어 목사님은 이 책에서 성경말씀으로 힘을 주어 날마다 하나님께 의지하며 살 수 있도록 삶의 힘을 불어넣어주어 세상을 살아가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킴벌리 D. 무어 목사님은 여성목회자이기에 무엇보다 여성들의 고충과 삶의 문제들을 잘 알고 있다.

 

왜냐하면 킴벌리 D. 무어 목사님도 목회자 이전에 여성이자 가정의 엄마였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필요한 책이겠지만 여성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것이다. 52주로 매일 10분이상 심플하게 말씀을 보면서 동시에 성경을 일독할 수 있도록 해주어 마음을 챙기고 신앙을 챙기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만들어준다.

 

물론 삶이 바쁜 측면도 있지만 코로나로 인해 이러저리 마음이 흔들리고 잡을 수 없는 상황속에 계신 분들과 여성으로서 말씀이 필요한 부분이 있기에 더욱 킴벌리 D. 무어 목사님의 글들이 힘이 되어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기독교인들에게 성경은 영혼의 양식이다. 말씀을 묵상하지 않는다면 세상을 살아갈 힘을 잃는것이나 다름없다.

 

무엇보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말씀의 은혜를 받는 것은 이 세상에서의 가장 강력한 영적무기다. 특히 기독교인 여성이라면 매우 반갑고 올 한해 든든한 도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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