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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교회에서 길을 찾다

[도서] 바울, 교회에서 길을 찾다

안희열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바울, 교회에서 길을 찾다

 

대구 ㅅ천지로 인해 나라가 발칵 뒤집힌적이 있었다. 많은 젊은이들은 오직 예수와 복음이라는 진리를 왜곡한 ㅅ천지의 교리속에서 세뇌되어 자신들만의 소속감속에 빠져나오지 못하는 분위기속에서 ㅅ천지만이 진리이고 세상에서 소속감이 있어야 할 공간을 ㅅ천지로 채우는데 만족하며 안타까운 젊은 시간들을 보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금 한국교회도 홍역을 치루었다. 여기서 예수님을 정말 믿는 것이 무엇이고 교회가 무엇인지 많은 기독교인들이 고민하고 생각했다. 이 책은 1세기 가정교회는 어떻게 신앙생활을 했을지에 대한 근본적인 교회의 모습과 성경속 예배와 믿음에 대해 우리 크리스천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들이 이 도서에 있기에 많은 기독교인들은 필수적으로 읽어야 하는 도서가 되리라 생각한다.

 

안희열 저자는 신학 석사(Th.M.)와 철학 박사(Ph.D.)를 졸업하고 여러 경력과 여러권의 책을 낸 인물이다. 저자는 신약교회의 모습들을 보여주면서 지금 교회의 회복을 말해주어 여기에 고민이 많았던 교회들에게 길을 안내해준다. 또한 우리가 전도, 즉 선교에 대한 방향성과 해석들을 남겨주어 기독교의 중요한 선교에 대해서도 우리는 알게 된다.

 

예수는 친구를 위해 자기 목숨을 버려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려냈는데, 지금의 한국교회는 손해를 보려 하지 않는다. 이제 교회는 신실한 교회로 서야 한다. 어떤 조직과 제도가 예수가 이루신 사역을 방해할 수 없음을 말한다. 한국교회가 세상을 걱정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기독교인들이 교회가 건물이 아님을 세상에게 몸소 보여주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그저 천국만을 바라보고 세상과 등지는 사람이 아님을 보여주어야 한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만 기독교인들은 주로 잘 뭉친다. 그런데 세상에서는 제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예수가 세상속으로 들어갔듯이 기독교인들도 세상속으로 들어가 함께 해야 한다.

 

1세기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예수의 정신은 차별없이 주는 복음과 피부색깔과 상관없이 여성들이나 약한자 모두가 한가족이 것이 예수의 정신이다. 저자는 신약 교회 선교 정신을 회복하게 해주어 교회들의 본질적인 문제들에 접근하여 바로 보게 해주고 바로 걸어가도록 인도해준다. 이 책은 모든 한국교회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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