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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도서] 0~6세, 몬테소리 믿음 육아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몬테소리 교사 아키에 저/박재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너를 믿어, 너라면 괜찮아

 

몬테소리 교사가 알려 주는 상황별 맞춤 육아를 알려주는 이 책은 0~6세는 아기지만 자신이 한 개인임을 깨닫는 시기로 인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 책은 아이를 양육하면서 부모가 가지게 되는 고민들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보여주는데 큰 도움을 준다.

 

몬테소리 교사 아키에 저자는 유치원 교사. 보육사. 초등학교 교사. 몬테소리 교사라고 한다. 인스타그램, 보이시에서 지금까지 1,500건 이상의 육아 상담에 답해 주었고 육아 세미나를 개최하여 몬테소리 교육에 따라 아이에 대하여 알려 주고 있는 그 어떤 누구보다도 아이 교육에 있어 전문가라 할 수 있다.

 

아이의 마음상태와 심리적인 부분을 아는 것은 공부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이것은 아이를 존중하는 데서 출발한다. 왜냐하면 아이 역시 한 인간으로 인격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부모의 믿음은 아이를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되는데 육아에 몬테소리 교육을 추천하는 이유는 아이를 가장 잘 알 수 있고 실천하는데 좋기 때문이다.

 

지금 시대는 부모가 변화하지 않는 한 자녀의 변화는 기대할 수 없다. 우리 아이들이 자아정체성이 결핍된 상태에서 본능적 삶을 살수 밖에 없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아야 한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한국에서 살려면 그렇게 키워선 안된다며 아이들을 들들 볶아 어떻게든 부모가 원하는대로 가르치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어디가 문제이고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그것을 행동하면 된다. 남과 비교하거나 평가의 잣대를 들이미는 것은 잘못된 기준임을 아는 인식이 중요하다. 아이의 마음상태와 심리적인 부분을 아는 것은 학교 공부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엄마와 아이는 서로 돕는 역할이지 일방적인 관계가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저자는 흔한 육아 고민과 그 대응을 말해주면서 양육의 중요한 것들을 세세히 알려주어 도움을 준다. 일상생활에서 점차 할 수 있는것을 늘리는 부모의 대처법은 우리가 늘상 하는 일에 대한 탐구로서 공부할 것들이 많을 것이다. 무엇보다 아이의 성장을 돕는육아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에 이 책은 집에 항상 비치해놓아야 하는 도서라고 말하고 싶다.

 

부모의 양육 태도의 포인트도 짚어주어 유익을 준다. 이 책은 아이와 부모 모두가 유익이 되는 귀한 책이기에 강력하게 부모에게 엄마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렇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수 없을 때 이 책을 보자. 그리고 필독하자. 필시 아이 양육에 어려움들을 극복하며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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