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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 주일학교

[도서] 리셋 주일학교

박양규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리셋 주일학교

 

이 책은 기독교책으로서 교회 교사 전도사 목사 교회 관계자분들에게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것이다. 주일학교라는건 성경을 배우는 곳이라고 생각을 한다. 맞다. 하지만 주일학교의 역사를 살펴보면 산업혁명기의 영국에서 서민자제, 특히 노동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일요일에 학교를 개설하여 무상교육을 실시했던 자선교육 기관이었다고 한다.

 

기독교가 역사적으로 인간에게 선을 베풀고 인권적인 활동과 함께 복지쪽에서 많은 유익을 가져다준 종교였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목사의 일탈 교회의 잘못 이 모든 걸 일반화시키지 말고 바라본다면 아직도 많은 교회들이 이러한 사명으로 사역하고 있고 또한 컴패션 월드비전 등. 무수히 많은 단체들이 아동들과 어려운 나라들을 돕고 있다.

 

1780년 레익스(R. Raikes)가 최초로 개교한 이래, 1870년 공교육제도가 수립되기 전까지 가장 널리 보급된 서민아동의 교육기관이었는데 이것이 오늘날에는 일요일에 교회 학교교육을 하게 된 것이다. 바로 주일학교다. 왜 그렇게 주일학교가 중요할까? 그것은 바로 교회 미래는 주일학교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저자 박양규 목사는 다음 세대를 위하여 다양한 교회 교육 콘텐츠를 계발하고 있으며 교회학교에 대한 큰 사명감으로 임하고 있는 20년 교회교육 경험가이자 교회주일학교 전문가다. 이런 그가 리셋 주일학교를 외치며 미래에 대한 현장 매뉴얼을 제시해 주는데 모든 기독교인들과 사역자들이 보아야할 소중한 도서임에 분명하다.

 

미래 주일학교가 교회의 성장과 신앙적인 유산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제 교회는 온라인 교회교육으로 성장할 수 있는 문화적인 컨텐츠를 만들어 복음의 핵심들을 세상에 전해야 한다. 교회에서 온라인에서 이제 교회교육의 희망을 미래적으로 나누는 시기가 된 것이다. 교회와 가정 온라인 이렇게 연결되어 유기적인 시스템으로 나가야 한다

 

여기에 이 책의 주일학교 현장 매뉴얼을 반드시 참고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제자리 걸음이 될 수 밖에 없다. 교회교육, 기본만 지켜도 된다고 외치는 저자의 그 사연들을 이 책에서 직접 듣고 함께 변화시키는 매뉴얼로 나간다면 미래 주일학교는 희망이 넘치는 주일학교가 될 것이다.

 

창세기에는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었다고 나온다. 종교적인 의미에서 하나님의 형상은 신의 성품이 들어 있다고 한다. , 신의 자비, 정의, 공의, 사랑이 그것이다. 지금의 해석으로 풀어보면 신의 형상으로 사는 것이 사람답게 사는 것임을 말해준다. 이와 같이 아이들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교육시킨다면 우리 교회는 힘들지만 기쁜 교회학교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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