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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이가 영어로 말을 걸어왔다

[도서] 어느 날 아이가 영어로 말을 걸어왔다

미라클맘 김은영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어느 날 아이가 영어로 말을 걸어왔다

 

이 책은 엄마만이 할 수 있는 영어의 전략으로 엄마표 영어 실천로드맵을 보여주는 반가운 책이다. 미라클맘 김은영 저자는 대학생 두 아이를 둔 워킹맘이다. 아이들과의 영어 공부와 교감 20년이라는 시간속에서 엄마표 영어의 경험과 노하우를 보여준다.

 

이 책이 엄마표 영어로서 특별한 이유는 미라클맘 김은영 저자의 나이대로 맞춤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세세한 내용들을 공개해준다는 것이다. 이 뿐만 아니라 그 모든 과정들에서 김은영 저자가 겪었던 아이들과의 소통 영어에 있어서의 어려운 난관들 등. 모든 것들을 알려주어 많은 엄마들에게 최적의 만족을 줄 것이라 확신한다.

 

그 만큼 이 책을 정성으로 담아놓았기에 이 책의 필요성을 절실히 체감하는 도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 만큼 저자는 정말 자신의 노하우들을 잘 정리하여 엄마나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엄마표 영어를 말해준다. 저자는 나는 어떻게 영어를 좋아하게 된지부터 설명하면서 나이별 엄마표 영어 진행 모델과 함께 궁금한 모든 것들을 설명해 나간다.

 

영어라고 해서 공부만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아이들과 엄마의 성장과 놀이다. 자녀들도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닌 즐겁게 할 수 있는 영어공부법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 책은 직접 저자 자신의 경험과 따뜻한 편집과 글들이 엮여 있어 아이를 둔 엄마들에게 최고의 엄마표 영어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지금도 많은 영어책들이 나오고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엄마표 영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 대부분 젊은 엄마들은 맞벌이를 한다. 직장생활과 육아를 동시에 하면서 영어를 가르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 위로를 얻고 동기부여가 되고 유익을 얻는다는 것은 참으로 큰 힘이 된다. 왜냐하면 같은 처지에서 같은 위치에서 아이들을 기르는 엄마들의 고충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서 달려가신 엄마표 영어의 선배들에게 많은 조언과 답안지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은 큰 행운이 아닐 수 없다. 그것도 상황별로 따라서 저자 자신의 노하우와 함께 그 과정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영어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여러 가지 자극제가 되는 독서가 될 것이다.

 

지금 학생들은 토익은 준수한 점수를 받고 있지만 외국인들과의 대화는 그 이하에서 머무르고 있다는 조사가 많다. 어렸을 때부터 이 책에 나와있는 저자의 시간들은 그래서 매우 소중한 것이다. 아이와 함께 영어 교육을 시작하고 있거나 준비중이라면 이 책을 기쁘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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