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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캐럴 (외전)

[eBook] 여름의 캐럴 (외전)

박영 저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5점

본편을 그렇게 재미있게 읽었는데 외전을 이렇게 재미없게 읽을 줄 몰랐네요..

무슨 내용인가 궁금해서 내용 파악할 정도로만 훅훅 넘겨가며 읽었어요. 외전은 프로포즈 이후의 이야기를 주인공 커플의 티키타카? 식의 대화를 쭉쭉 내보내며 알려주는 식인데 

1) 저는 주로 티키타카를 좋아하지만 남주의 말투가 솔직히 취향이 아니어서 남주가 입 열때마다 약간 깨고 ㅠㅠ (구매 전에 읽었던 다른 리뷰도 남주 말투 언급하는 걸 봐선 좀 확실히 호불호 갈리는 말투인듯요)

2) 제 기준 임신을 하느니 마느니 너무나 TMI였습니다.. 그냥 둘이 행쇼를 기약하는 프로포즈로 끝나는게 나을 뻔했어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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