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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날 그후

[도서] 최후의 날 그후

아서 클라크,노먼 스핀래드 등저/김성은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SF의 대가들의 단편을 조합한 책이 있다니!!!

 

전반적인 구성과 편집이 괜찮은 책이었다. 번역이 약간 거슬리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원서를 읽지 않을바에야, 어쩔수 없는 부분이고...

 

대가들의 문학적 소양과 과학적 통찰력에 다시금 탄복하게 하는 책이었다.

 

하루 앞도, 아니 1시간 앞도 예상하지 못하는 나에게는 미래의 내다보는 예지력를 가진

 

SF작가들이 부러울 뿐이다.

 

대부분이 60년대 쓰여진 소설들인데,

 

(심지어 우리나라가 6.25전쟁중이었던 50년대 초반에 쓰여진 소설도 있다)

 

지금 읽어도 현실성에 전혀 뒤쳐짐이 없다. 아, 물론 기본적으로 재미도 있다.

 

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독자와 SF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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