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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조땡의 인포그래픽 디자인

[도서] 까칠한 조땡의 인포그래픽 디자인

조현석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비즈얼한 시대 트랜드에 발 맞추어, 인포그래픽 도서를 한권 사 보았다.

기대보다 내용이 충실하여 만족스러웠다. 50살이 넘어가면서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배우는게

쉽지 않은데, 이 책은 인포그래픽 작성에 대해 자신감을 키워주는 책이다.

여타 책이 사용법에 치중한데 반에 이 책은 접근방법, 그리고 자료를 만드는 창작자로서의

자세도 나름 짚어주고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책의 기본 기능은 1차적으로 정보의 전달이고, 2차는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적절하게

녹여넣어 읽는 독자로 하여금 각성과 깨달음을 얻게 하는 목적이라고 하겠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 책은 모두 흡족하다. 올해 들어 대략 15권의 책을 구매했다. 30여만원

넘게 들었으니, 예산 초과다....^.^;    이 책은 내용충실도 면에서 올해 구입도서중

손꼽힐 만 하다.

인포그래픽에 대한 관심, 그리고 초보자로서 시도할 마음이 있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