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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전자기학

[도서] 처음 읽는 전자기학

세다드 카이드-살라 페론 글/에두아르드 알타리바 그림/이충호 역/김선배 감수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전자기학 이라는 말은 처음 드는것 같아요.

기학? 수학에서만 들어봤던 느낌인데~ 어려운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해요. 어려운 제목이라~

 

그림만 본다면 전구에 불을 켜는 과정?을 이야기하는건가 싶기도하고

전자기학? 넌 무얼 이야기하는거지??

 

 

아이가 제목만보고는 어려울것 같다고 하더니

펼쳐서보니 차례부분에 쓰여있는

전기, 자기장, 자석, 전압, 등등을 보고 과학이네? 하고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는 편이라

실험을 통해서 결과를 직접 확인하고 보는것에

흥미를 갖는 편이예요. 이책도 실험하는것도 있으면 좋겠어요~

하고 읽는 아이의 바램이 들어있을런지~ㅎ

 

이책에서는 전자기학을 처음 접할때

읽는 책이니만큼 어렵지 않게 쉽게 접근하게 하도록 만들어졌어요.

 

 

 

커다란 그림으로 무얼이야기하는지 한눈에 보이는 직관적인 그림과

짧고 간결하게 서술한 문장으로 설명이

쉽게 잘 되어있어요.

 

약4800년전에 이집트에서 물속에 사는 전기물고기에 대한 기록이

나일강의 뇌신이라고 남아있다는것도 신기해요.

옛날부터 전기의 효과를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

그것을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어 신들의 능력처럼 이해했다는 부분으로

전기현상을 시작하며 설명을 이어갑니다.

 

 

 

전하. 물질이 지닌 물리적인 성질

간단실험도 예시로 나와있는데 요건~~ 초등학교때 실험에도 나왔던것 같은데요

양전하, 음전하, 중성으로 구성된것

원자, 입자, 전하로 세분화해서 양성자는 양전하를 중성자는 중성 전자는 음전하를

듸고 있다는 것을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있는데

이런부분들을 기본적인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직은 배우지 않은 부분이라 어려워 하려나 싶었는데

아~ 하고 읽고 개념적인 부분을 알고 가는 것같아요.

 

 

뒷부분에는 검전기로 물체에 전하를 측정하는 기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간단실험이 있어요.

준비물도 간단하고 순서, 그림까지 나와있어서 어렵지 않게

실험을 직접 해볼 수 있기도 해요.

 

 

 

간단한 실험을 통해서 전하를 느껴보기도 하고

학교에서 배운 전자석 실험은 여러번해봐도 재밌어해요.

자석,자기 등 다양한 전기에 관련된 것들에 대해

그 시작점부터 시작해서 처음듣고 어려운 듯 보이는

생소한 단어를 접했지만 중간 중간 실험은 흥미로 이끌기도하고

배경에 있는 여러 과학자들의 이론도 나와있어서

과학적인 배경지식도 많이 알게되고

전기와 자기현상을 합쳐서 물리학 분야로

만든것이 전자기학이라는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전자기학이 어려운 말처럼 들맂만

전기와 자기를 합쳐 이야기 하는 것 결국 생활에서

우리가 스위치를 눌러 불을 켜는 것처럼~

생활속에 잇는 전하를 띤 입자들이 상호작용하는 것이고

우리가 느끼는 촉감또한 전자기력이라는거죠.

생활에 모든 부분에 전자기력을 사용하지만

잘 모르고 있었던 것이라는거죠.

 

아는 만큼 보이는것. 그게 전자기학의 매력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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