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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화 전부터 관객이 선택한 ‘영화로 옮겨지길 바라는 한국 원작’ 1위(2013, 조선일보&맥스무비)를 차지하며 원작의 화제성만으로도 기대를 한 몸에 받아온 영화 <7년의 밤>. 정유정 작가의 베스트셀러 <7년의 밤>을 원작으로한 영화가 드디어 3월 28일 개봉 확정되었군요.

 

<광해, 왕이 된 남자> 추창민 감독, 류승룡, 장동건, 송새벽, 고경표의 파격 연기 변신이 기대됩니다. 어두운 숲속으로 도망치는 딸 ‘세령’과 그를 뒤쫓는 아버지 ‘오영제’의 모습으로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시작하는 <7년의 밤> 티저 예고편을 보고 나니 더 기대되더라고요. 

 

 

 

 

 

우발적 사고로 살인자가 된 남자 ‘최현수’와 복수를 계획하는 남자 ‘오영제’로 분한 류승룡과 장동건은 파격적 연기 변신으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네요. 여기에 모든 것을 지켜본 남자 ‘안승환’ 역의 송새벽, 한순간에 살인자의 아들이 되어버린 ‘최서원’ 역의 고경표가 펼칠 연기도 기대됩니다.

 

정유정 작가의 원작소설에서 그 유명한 첫 문장. '나는 내 아버지의 사형집행인이었다.'

배우 고경표가 연기하는 최서원은 어떤 분위기일지. 이젠 배우들을 대입해 원작소설 <7년의 밤>을 읽어봐야겠습니다.

 

 

 

7년의 밤

정유정 저
은행나무 | 201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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