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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배송]천연기화식 가습기 이슬사랑

[문구/GIFT] [무료배송]천연기화식 가습기 이슬사랑

가습기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초음파식이든 가열식이든 전기 사용하지 않고 가습 효과를 좀 내고 싶어서 구입했네요.

평소에 가습용 수건이랑 작은 건조대를 방안에 두고 있지만 (이것 역시 세제 사용하면 오히려 호흡기에 안좋을것 같아서 구연산이나 식초물에 마지막 헹굼을 하니) 매일 물세척해서 널어두는것도 귀찮고, 작은 사이즈 건조대여도 자리 차지하는지라 썩 만족스럽진 않더군요.

그래서 천연방식의 가습기를 찾아보다가 일단 가격대 부담없는 이슬사랑을 선택했습니다.

 

 

특수 부직포를 이용해 빨래를 널어둔것처럼 저 부직포가 물에 적셔지고 마르고의 반복을 이용한 가습 효과로군요. 저 부직포 필터는 3-6개월에 한번 교체하면 된다하니 (그 전에 좀 더럽다 싶으면 식초물에 담구면 된대요) 겨울 한철은 필터교체 걱정없이 바짝 쓸 수 있겠네요. 기본으로 제품안에 필터가 들어있고, 서비스로 1개 더 들어있더군요. 저는 필터만 한 개 더 추가 구입했습니다. 

 

 

반으로 접힌 상태. 아주 앙증맞은 사이즈입니다.

손바닥 폈을때 손길이와 비슷~ 그 정도 밖에 안돼요.

 

▲ 반으로 접힌 걸 펼쳤어요.

 

 

▲ 필터 꽂는 부분은 저렇게~~

 

 

▲ 왼쪽 바닥면에 잠금핀이 숨어 있습니다. 첨에 저걸 못찾아서 ㅎㅎ

저 잠금핀을 빼내서~~~

 

 

▲  요렇게 접었다 펼쳤다하는 부분에 탁 꽂아 고정시킵니다.

저렇게 고정해야 반으로 확 안접히거든요. 

 

 

▲  아직 물 붓지 않은 상태. 반으로 접혔다 펼쳐진거여서 빳빳하게 양 옆으로 단박에 펼쳐지진 않고요.

물 부어주면 모양이 잘 잡히게 됩니다.

 

 

▲ 생수를 부어줬어요~ 아래부터 찬찬히 물을 머금어 위로위로 적셔집니다.

일단 물에 쫘악 필터에 흡수되면 처음 부어준 물 양이 제법 뚝 내려가더라고요.

 

 

작은 크기여서 책상 위에 놔두면 딱 좋을 것 같고요.

안방에 사용하기엔 아무래도 조금 아쉬운 사이즈일수도 있어요.

하지만 안하는 것보단 낫겠다 싶어서 ^^

하룻밤 사용해보니 물이 제법 사라졌다는 ;;;

가격이나 사이즈 부담이 없어서 두어개 사두고 곳곳에 놔두고 싶네요.

멀리서보면 화분처럼 생겼고 싱그러운 초록빛이라 시각적인 느낌도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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