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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7918765

 

 

 

 

버티머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인생 철학

나쁜 날들에 필요한 말들》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전하는 빛나는 통찰! ★

 

 

 

 

 

서평단 모집

 

 

1. 기간 : 2015년 1월 21~ 2월 1

 

2. 당첨자 발표 : 2월 3

 

3. 모집인원: 15

 

4.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5.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추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이벤트 기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마음을 단단히 먹어라.

더 나빠질 수도 있을 테니”

★ 아마존, 뉴욕타임스, NPR 베스트셀러 ★

전 세계 14개국, 수백만 독자들을 위로하는 앤 라모트

영미권 최고의 논픽션 작가가 전하는 상처와 아픔에 맞서 자신을 지키는

 

 

◎ 책소개

살면서 좋은 날들이 많을까, 나쁜 날들이 더 많을까? 분명한 건 좋은 날이 많다고 해서 더 행복한 건 아니라는 것이다. 전 세계 14개국, 수백만 독자들에게 ‘대중의 작가’로 불리며 사랑받는 작가 앤 라모트. 《나쁜 날들에 필요한 말들》은 영미권 최고의 논픽션 작가인 그가, 버티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인생 철학을 알려주는 책이다.

인생은 어쩌면 ‘더 나빠질 날들의 연속’이다. 대형 재난이나 총기 테러와 같이 사회 전체가 겪게 되는 아픔에서부터 스스로가 쓸모없게 느껴질 정도의 실패, 사랑하는 이와의 갑작스런 이별, 친구나 가족의 느닷없는 죽음은 수시로 우리를 찾아온다. 이처럼 쉽게 이겨낼 수 없는 두려움과 좌절에 빠졌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야 달라질 수 있을까? 단순한 위로를 넘어, 상처를 정면으로 마주하게 하는 책.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자기 존중의 의미를 찾는 방법을 배워보자.

 

 

◎ 추천의 글

나쁜 날들이 길어진다. 평상심으로 사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진다. 매일매일을 견디고 버티는 자세로 피폐해져가는 우리에게 이 책은 말한다. 삶은 원래 친절하지 않은 것이라고…. 캄캄한 분노와 절망에 우는 사람, 어떠한 위로의 음성도 들리지 않는 사람, 살아온 날들을 이제 비로소 돌아보고자 하는 사람의 무릎 위에 고요히 이 책 한 권 놓아주고 싶다. 마지막 책장을 덮고 나면, 당신에게도 이 나쁜 날들을 다시 건너갈 힘과 꿈이 생길 것을 믿는다. _류근(시인)

 

앤 라모트의 시선은 항상 깊은 울림을 준다. 그녀 자신만의 특별한 렌즈를 인생에 비추어, 렌즈의 조리개를 때로는 좁히고 때로는 넓히면서 다양한 형태의 인생과 그 의미를 맛볼 수 있게 한다. 그리고 우리에게 결국 ‘인생이란 무엇인가’라는 참된 질문에 다다를 수 있도록 한다.

 _〈피플〉

 

삶의 조각들이 주는 웃음과 슬픔, 기억의 순간들이 선사하는 위로와 치유, 영혼을 건드리는 통찰로 가득한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_〈덴버 포스트〉

 

어찌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두려움과 상실을 극복해가는 지혜가 펼쳐진다. 나쁜 날들에 대처하는 개개인과 사회에 대한 차갑고도 냉정한 이야기들이 오히려 더욱 가슴 깊이 다가온다.

_〈템파베이 타임스〉

 

인간이 살면서 맞닥뜨리는 상실과 파괴에 솔직하게 맞서면서, 특유의 위트와 지혜, 울림이 가득한 이야기로 우리를 가만두지 않게 만든다. 그녀는 항상 우리를 이끌고 있다.

_〈이그제미너닷컴〉

 

 

◎ 저자소개 

앤 라모트(Anne Lamott)

 어느 날 갑자기 두려움, 실망, 좌절에 빠질 때가 있다. 그렇게 숨쉬기도 괴로운 나쁜 날들의 한가운데에 던져질 때, 어떻게 해야 할까. 그저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야 하는 걸까.

《나쁜 날들에 필요한 말들》의 작가 앤 라모트는 9·11 테러, 태풍 카트리나, 총기 난사 사건과 같이 사회 전체가 겪게 되는 아픔에서부터 친한 친구의 죽음, 사랑하는 사람과의 갑작스러운 이별, 스스로가 쓸모없게 여겨질 정도의 좌절 등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처를 정면으로 마주하게 한다. 그녀는 바로 그때가 인생에서 중요한 질문이 던져지는 시기라고 말한다. 오히려 더 나빠질 날들을 생각한다면, 내 삶의 진짜 의미를 발견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자신도 홀로 아이를 키우며 알코올중독에 빠졌던 아픔을 견뎌낸 앤 라모트이기에, 그녀의 글은 단순한 위로를 넘어 인생의 본질적인 부분을 건드린다. 삶의 방향을 도저히 찾을 수 없을 때, 나를 힘들게 하는 질문에 대답할 수 없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진정한 자기 존중의 의미를 찾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앤 라모트는 ‘대중의 작가’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이다. 1954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나 소설 《힘겨운 웃음》으로 데뷔했다. 이후 가족, 사회, 인생 등 다양한 주제의 소설과 논픽션을 써왔으며 1985년 구겐하임 펠로십 소설 분야 수상 작가로 선정되었다. 1999년에는 그녀의 인생 여정을 그린 다큐멘터리 〈애니와 함께 새들처럼〉이 제작되어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2010년 캘리포니아 박물관 명예의 전당에 초청받았으며, 〈타임〉은 살롱닷컴에 연재한 그녀의 글을 베스트 칼럼에 선정했다. 저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가벼운 삶의 기쁨》,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것들》, 《플랜 B》 등이 있다. 《나쁜 날들에 필요한 말들(원제 : Stitches)》은 그녀의 인생 철학이 응축된 저서로 출간 이후 줄곧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으며 2014년 아마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나쁜 날들에 필요한 말들

앤 라모트 저/한유주 역
웅진지식하우스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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