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우리는 실수를 인정하는 것을 증오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실수 가능성에 당혹스러워 한다. - 책속에서

사고의 오류로 생기는 실수를 인지하고 완전무결해야한다는 강박증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는 책
<우리는 누구도 완벽하지 않다>

 

 

 

우리는 누구도 완벽하지 않다

위르겐 쉐퍼 저/배진아 역
흐름출판 | 2015년 04월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