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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은 줄이고 행동하라.

- 그가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건 외롭기 때문이다. 집에 가도 기다리는 사람이 없으니 늦게까지 일하면 안 될 이유가 없다. 일을 하고 있으면 남들에게 필요한 사람처럼, 중요한 사람처럼 느껴진다.

- '함께'라는 단어와 '혼자'라는 단어 사이에는 너무나 부서지기 쉬운 얇은 벽이 환상처럼 존재한다.

- 빈집은 삶이 그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는 외로운 상자다.

- 사랑은 선택이야, 매일 해야 하는 선택. 마법은 아니지만, 마력이 있지.

- 단 하나의 진실한 사랑이라니, 말이 안 된다. 이 넓고 넓은 세상에서 한 사람과 한 사람, 단둘이서 사랑을 하다니. 그런 사랑은 분명 불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확신할 수 있기에 사랑이라 부르는 건지도 모른다.

- 틀에 박힌 생활을 하면 다른 걸 하거나 시도할 생각을 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이젠 알겠어요. 난 달라지고 싶어요. 그런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 가끔 그 이유는 선택이고, 가끔은 뜻밖의 우연이며, 가끔은 신의 뜻이다. 그건 중요하지 않다. 인생은 거기에 답해 폭포수처럼 계속 이어진다.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지만 대개 나중에 깨닫기 전까지는 그 이유가 흐릿할 뿐이다.

- 우리 모두 서로의 인생을 함께 살아간다.

 

피시볼

브래들리 소머 저
북폴리오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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