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600페이지 넘는 분량이지만, 리안 모리아티 소설답게 술술 잘 읽히는 책.

 

1/3정도 읽었는데 아주 들었다놨다... 도대체 바비큐 파티 날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설마 난자 기증 사건 그게 다는 아니겠지? ㅎㅎ

 

궁금해죽겠어서 마지막 페이지 몇 번이나 슬쩍 보고 싶은거 억지로 참고 있네요.

 

다른 분들 책 리뷰도 아직 쳐다도 안 봤어요 ㅋㅋ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