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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자기소통상담가인 저자(윤정)는 이 책을 통해 ‘호모사피엔스’를 물리, 화학, 생물, 종교, 철학, 언어, 정신분석학적적인 다양한 관점에서 총체적으로 파헤친다. 저자는 우리의 시야를 우주의 시작점으로 끌고 가서 호모사피엔스가 137억년의 생명 역사의 산물이라는 것을 생생히 전달한다. 이를 통해 저자는 죽음이 삶이 되는 무(無)적 생명의 가치를 추구할 것인지, 아니면 한갓 바이러스에 머무는 삶에 집착할 것인지 선택하라고 한다.

 

 

 

 

 

이 책의 전반부는 생명현상을 물리적 현상과 화학적 결합으로 풀어내고 있다. 그 결합을 공생적 의미로 연결하면서, 유전자와 생물학적 진화를 통해 호모사피엔스의 등장을 들여다본다.

중반부는 신화와 종교, 그리고 철학과 언어를 통해 호모사피엔스의 기생적 사실을 성찰하고, 후반부는 기술 구조주의와 자본주의의 비판을 통해 호모사피엔스의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저자의 상실철학에 의한 정신분석학은 기생적 바이러스의 삶이 아니라, 소외와 결여의 문제를 수용하고, 삶으로 상실시켜, 주체적 존재의 욕망으로 생명을 바라보는 관점을 인류 문명의 대안으로 제시한다.

 

 

 

 

 

 

 

 

저자 윤정은 시인이며, 심층심리분석가다. 대학에서 법을 배우고 성직자로 있다가 사임하고, 월간기독 편집장을 한다. 다년간의 상담을 통해 가장 근본적인 생명의 활동이 감정이라고 확신한다. 그 감정의 혼란을 언어로 고백하면서 이성적 구조의 질서를 스스로 상실시키라고 한다. 그러한 것들이 바탕이 되어 해체심리학과 상실철학을 만들어낸다. 상실철학은 수용과 버림의 이해를 통해 분석하고, 분리하여 스스로의 존재를 소외와 결여 속에 박탈시키는 고백을 주장한다. 그 고백은 ‘무의 생명’이며 ‘무의미의 의미’이며, 우주가 지향하는 생명 의식이다. 현재, ‘I~WE심층심리상담센타’를 운영하면서 ‘자기소통상담’이라는 정신분석상담을 하고 있다. 매주 한 번 회원제로 운영되는 인성아카데미 강의를 맡고 있다. 또한 태교와 죽음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분석상담가를 양성하고 있다.

저서 : ‘내가 나에게 미안해’ ‘상실하는 그대에게 있으리라’ ‘4박 5일 감정여행’ ‘자끄 라깡 왜! 예수사랑을 욕망하는가?’ 외 다수

 

 

호모사피엔스, 욕망의 바이러스인가?

윤정 저
북보자기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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