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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반디앤루니스 자리에 생긴 종로서적.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이제서야.

 

깔끔한 대형서점 분위기이면서 조명 처리로 동네카페 분위기 슬쩍 나기도 하더라고요.

 

 

 

문재인 대통령 관련 책은 당분간 지속되겠죠.

 

 

 

문재인 대통령 표지 타임지도 여전히 있네요.

 

 

 

메인 책꽂이라 할 수 있는 곳엔 몇 개의 출판사 책이 모여있었습니다.

웅진출판사 코너는 저 위 펭귄클래식 에코백이 시선을 먼저 사로잡더라는 ^^

 

 

 

책 속 문장을 인테리어한 벽이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삭막한 대형서점 분위기 탈피랄까.

 

 

 

김영사 코너는 유발 하라리를 중심으로 세팅.

 

 

 

캘리 느낌이 넘 멋스러워요.

 

 

 

서점마다 유시민 작가 코너도 빠질 수 없는.

 

 

 

몇 년 만에 본방사수하게 만든 <시카고 타자기> 명대사, 명장면 책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드라마 끝나도 그 인기는 여전하네요.

 

 

 

동네책방에서나 볼 수 있었던... 손글씨로 쓴 책소개, 추천글, 책속의 문장.

정겹게 느껴집니다. 확실히 책을 한 번 더 살펴보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긴 테이블이 대형서점의 필수템인가요 ㅋㅋ.

사진엔 잘려있지만 종로서적에도 기~~~다란 테이블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진 정면에 보이는 1인 독서 코너가 무척 탐났어요. 명당자리인듯.

 

 

서점 옆 공간에는 푸트코트처럼 넓직한 공간에 음식점이 몇 군데 들어와 있으니, 하루종일 여기서 시간 보내도 될만한 수준입니다.

 

 

유명한 백미당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하고 나오면 딱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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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