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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인간을 위협하는 기계의 등장으로

사회적 이슈가 날로 심화되고 있다. 다양한 데이터들을 처리하고 가공하는 기술

이 발전함에 따라 인간이 하던 많은 영역들을 머지 않은 미래에 기계들이 대신할

수 있는 불안한 예측들이 쏟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이러한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은 기계의 강점에 집착하기 보다 인간

고유의 강점에 집중하여 이를 보다 강화하고 기계와의 공존을 위한 지혜로운

방법을 고민해봐야 한다고 이 책은 얘기하고 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감정과 태초 인류의 강력한 무기 중 하나인 기록 그리고

사고와 학습 등은 우리가 늘상 하고 있는 것이었지만 이것들이 왜 기계가

가지고 있는 차별화된 우리만의 강점이었는지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인공지능시대에 인간이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단순한

지식습득이 아니라 이를 응용할 수 있는 창의와 융합이 필요하며, 따라서 단순히

넘버 원이 아니라 온리 원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봐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분명 기계가 인간보다 앞선 분야를 인간이 따라갈 수는 없기에 기계가 전혀

따라오지 못하며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을 극대화해야 한다는 점에서

이 책은 인간이 지닌 강점이 무엇이며, 왜 기계는 이것을 할 수 없으며, 인간은

이를 어떻게 보다 강화시켜 나가야 하는지 인사이트를 줬다는 점에서 

의미있었다고 얘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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