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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3단1200 다리B 책장 그린화이트

[문구/GIFT] 엘리스 3단1200 다리B 책장 그린화이트

책장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효진이 방을 꾸며줬어요.

고등학생이 되다보니 방이 깔끔하면 좀 더 공부에 집중하지 않을까 싶어서 

방에 침대와 책장, 서랍장까지 새로 바꿔줬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침대와 책장, 서랍이 배송되기 전까지 시간이 있어서 먼저 방 정리를 했지요.

정리의 시작은 뭐니뭐니해도 안 쓰는 물건 잘 버리는 것에서부터 시작입니다. 

붙박이 장 속에 겹겹이 모아둔 효진이의 어릴 적 추억들(앨범, 장난감, 옷 등등)

헌 옷 수거함 속으로 몇 번을 오며가며 했고, 재활용봉투 50리터 가득 채웠어요.

박스로 버린 효진이 유치원 때 자료들까지..... 너무 많아서 당황스러웠죠.

이런 걸 왜 모았나 싶을 정도로.

버리고 깔끔해진 붙박이장을 보니 버린 것은 다 짐이었어요.

진즉에 버릴것을...

 


 

효진이 방 느낌이 '화이트&그린'

아마 책상이 그린이라서 방에 들이는 책장과 서랍장은 그린으로 하고, 침대는 화이트로

깔 맞춤하듯 어울림있게 구매했답니다. 

너무 다양한 종류의 서랍장과 책장이 있었기에 선택 장애가 찾아왔지요.

선택하기까지 몇 일 걸렸답니다. 

방의 분위기랑 색깔 톤을 맞추자 생각하니 선택은 한결 쉬워졌지요.

인터넷 구매 사이트에 종류도 가격도 천차만별이라 어려웠어요.

예스에서는 늘 책을 구매해왔기에 책장과 서랍장은 그냥 한 번 보기만 하자 생각했는데...

가격도 적당하고 괜찮은 책장이 눈에 딱 들어왔네요.

 

[엘리스 3단1200 다리H 책장 그린화이트]

특히 마음에 든 부분은 책장 다리가 있어요. 청소하기가 넘 수월하겠다 싶었지요.

길이를 재어보니 효진이 책상 옆에 놓기도 3단에 120cm 딱이잖아요!

책장 들어오기 전에 효진이 지저분했던 책상 위와 주변 말끔히 치웠지요.

얼마나 깨끗하고 보기가 좋은지. 방이 깨끗해야 공부가 잘 되잖아요.

머물고 싶은 방! 공부가 되는 방! 

무엇보다 효진이가 마음에 들어하더군요.

 


 

배송은 3주 걸렸어요.

업체에 배송이 왜 늦느냐고 전화했더니 그 다음 날 책장 1개 배송비 28,000원(지방)이라고 

금일까지 입금하면 지역별 분류해 일정 체크 후 방문하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바로 입금해주고.... 또 일주일 기다렸지요. 바로 올 줄 알았는데... 하세월~~~

일주일 후 다시 전화했더니 이틀 뒤 바로 배송 완료되었어요.

전화를 하지 않았다면 한 달 넘게 걸렸을거구요. 호구되는거예요. 

 

괴력과 같은 힘을 발휘해서 혼자 3단 1200짜리 책장을 현관문 앞에서 효진이 방으로 날랐지요.

무거웠는데, 어깨를 나름 잘 사용했지요.ㅋㅋ

아비토끼 왈.... 나도 못 들겠는데 어떻게 들고 들어왔냐고 묻더군요.

아껴둔 힘 좀 썼지!

 

인형도 책도, 너저분하게 널려있었던 물건들도 다 챙겨서 넣었지요.

책장 하나 바뀌어도 저렇게 방이 달라져 보이는데....

책장 마음에 듭니다.

튼튼하고, 깔끔하고 좋아요. 무엇보다 종류가 다양하게 많아요.

취향껏 선택하시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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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자식이 하나이기 망정이지 둘이면 셋이면...
    하나면 이런 면에서 독차지죠.
    기왕이면 더 좋은 것으로 하게 되고.
    저도 아들 한 명.

    얼마나 좋을까, 효진이는.

    2022.05.22 21:0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해맑음이

      확실히 자식이 하나이면 그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뭐든 해주게 되네요.
      아마 둘,셋이라면 부족한 부분이 있겠지요.
      효진이만 있어서 외로울 것 같다는 생각도 하지만.....
      어차피 누구나 홀로 각자의 삶을 살아가야 하니깐 으로 위로해봅니다.
      거창한 것은 아니더라도 부족함 없는 아이란 생각은 듭니다.

      2022.05.23 13:49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