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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2

[도서]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2

토머스 불핀치 저/이광진 편/서영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②사랑과 질투

 

본격적으로 신들의 일화들이 나온다.

많이 들어본 이야기, 익숙한 이야기라서 더 빠져들었다.

제우스의 바람기는 여전했고, 헤라의 질투는 점점 심해져갔다.

아름답고 예쁘고, 멋지고, 화려한 신들의 겉모습.

그리고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가히 아이들이 빠져들만하다.

다스리는 왕으로서 제우스는 특유의 바람기도 있지만 무엇보다 그 바람기도 이유가 있다.

자손 번창과 땅에서 역할들의 일임이다.

인사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할 줄 아는 리더십이 보인다.

신들의 제왕답다.

 

파에톤의 태양마차(자동차를 난폭하게 운전하는 사람, 파에톤), 미다스의 손(사업에 크게 성공해 돈을

많이 번 사람), 고르디우스의 매듭(복잡한 문제를 대담한 방법으로 풀었다),.....

그리스 신화에서 생긴 재밌는 말들이 오늘날에도 관용어처럼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신기방기~~~

완전 알짜배기 책이다. 아이들에게 서양 역사도 재밌게 알게 하고, 이런 어원들도 배우니 지식이 봇물처럼 터지겠다. 페르세포네와 지하세계의 왕, 하데스 이야기와 연관어 석류도 잘 알고 있다.

글로만 읽었던 신화 이야기가 그림으로 보니 한결 더 가깝게 다가왔다.

어원의 유래와 상징들이 많아서 참 재밌고, 이해하기 쉬운게 이 책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최대 장점이 아닌가싶다.

읽을수록 반복되는 신들의 다른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서 딱히 복잡하지도 않을 것 같다.

부담없이 그냥 재밌게 빠져듦이 답일 것 같다.

만화라서 흡입력도 짱이고, 다음 편이 자연스레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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