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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영어 Must Carry

[도서] 여행자의 영어 Must Carry

LTS 영어연구소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2017년 달라, 너무 달라. 나에겐.....

흐름이 계속 영어회화 공부쪽으로 밀고 나가도록 하는 것 같음은 정녕 기분 탓일까?

2017년 들어와서 보이는 책도, 산 책도, 읽은 책도 여행기와 영어에 관련된 책이다.

어제 도착한 책도 영어회화 본격적으로 공부할려고 바로 실행에 옮겨 산 책이고......

정연희 40여년 인생에 훈풍이 불려나?

공부 머리 늦게 틔이는 사람도 있다고 하더니...

조금 교만?스런 마음이지만 그 사람이 바로 '나'인 것 같기도 하고.....

그 증거가 <여행자의 영어 MUST CARRY>책을 읽었는데,

읽으면서 쏙쏙 귀에 박히더라. 이런 유훗....

기분 날아갈 것 같다. 이런 상태라면 뭔들 못 할까?

학창시절에 그렇게 죽으라 영어 단어와 숙어 외웠는데도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그 외운것들은 안드로메다로 가고 머릿속엔 남은게 없더니,

지금이 더 나에게 동기부여가 되고 급한가보다.

영어에 제대로 올인하는 것 보니.

 

<여행자의 영어 MUST CARRY> 아, 이 책 멋지다.

어느 것 하나 버릴게 없는 책 구성이다. 

여행은 가고 싶고, 영어는 많이 부족한 여행자들의 필요를 제대로 공략했다.

공항과 기내에서부터, 여행지 교통편, 여행지 숙소, 여행지에서 밥 먹고, 여행지에서

보고 듣고 놀고 쇼핑하는데까지...

여행지에서 일어날 상황들이나 꼭 필요한 여행 꿀팁들......

어느것하나 소홀하지 않고 다 포함되어있다.

정말 이 책 <여행자의 영어 MUST CARRY> 한 권이면

어느 곳에서든 여행 마음껏 즐기며 잘 할 수 있을거란 확신이 든다.

마지막에 쓰여진 여행 후기(리뷰)들은 막강한 정보다.

그 여행 리뷰들처럼 나도 영어로 여행 후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제대로 영어회화 공부해서 나도 제2 외국어 떡~하니 구사해보자^^

지금 여행가지 않는다고 책만 설렁설렁 넘기며 보지 않았다.

이 여행책에는 영어가 한국어보다 더 많은데도

끝까지 다 영어로 소리내어 읽어보고 그 상황들을 그려봤다.

왜? 미리 준비하고 싶기에......

준비된 여행, 그만큼 더 자유롭고 신나는 여행이 될 것이니깐^^

똑같은 표현들을 자주 반복적으로 하다보니 어느새 머릿속에 저장된다.

단어나 숙어로 대체될 수 없는 통문장의 위엄이다^^

외히려 <여행자의 영어 MUST CARRY> 책을 보고

오늘 도착한 영어회화책을 보니 한결 공부가 수월할거란 생각이 들었다.

내일부터 100일동안 영어책 한 권 제대로 외워보자.

그리고 다시 이 책 <여행자의 영어 MUST CARRY>를 펼쳐 보는거야.

그럼 또 문장들이 살아 숨쉬겠지.

나의 여행 본능을 한번더 일깨워주겠지.

 

리가 생각하는 여행의 낭만은 결국 현실적인 문제가 해결되어야 누릴 수 있는 거랍니다.

이 현실적인 최우선의 문제가 바로 영어고, 영어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진짜 여행을 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예요. 영어가 여행의 내용을 담을 그릇의 크기를 결정한다는 걸 잊으면 안 됩니다.

 

<여행자의 영어 MUST CARRY>

내용이 많이 알찼다. 실제로 마주하게 될 상황들을 엮어놨다.

여행할 때 바로 사용가능한 영어회화들일 것 같다. 외국엔 (for sightsee 관광용) 안 나가봐서^^

그렇게 많이 헤매지 않아도 될 것 같은 느낌~!!!

그러나 일일이 책을 휴대하고 볼 수 없으니 반드시 여행 가기 전 봐두면 도움 될 것 같다.

영어로 말해야 될 상황들은 많으니 그 상황들이 어디에 있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야하니깐.....^^

나처럼 처음 여행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겐 알찬 정보를 제공하고 안심 가이드가 될 것 같다.

열심히 영어회화 공부해서 제대로 여행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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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아그네스

    예전에 이보영의 여행 영어 책을 사두고 몇 장 읽다 말았는데
    이 리뷰를 읽다보니 생각나네요.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은
    특히 영어책을 볼 때 맞는 것 같아요.
    해맑음이 님이 여행영어에 일취월장하시길 기대할게요~~ ^^

    2017.01.19 13:15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해맑음이

      저는 그럼 일단 꿰었군요. 이제 좀 더 보고 진정으로 보배로 거듭나야 할 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영어회화 공부해볼려고 책 한 권 사서 도착했는데,
      매일 빠지지않고 100일동안 하는 것이라 일단 설 지나고 난 뒤 바로 공부하려고 합니다.
      책 한 권 외우고나서 이 책 다시 한번 더 봐야할 것 같습니다^^
      일단 저 나름대로 배수의 진을 쳤는데, 의심도 됩니다.
      이것이 진정 될까?^^ 나를 믿어봐야지요^^

      2017.01.19 21:19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