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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미니북 세트

[도서] 1cm 미니북 세트

김은주 저/양현정,김재연 공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를 만드는 내 삶의 1cm,

(배려&이해&감사)

좀 더 직접적으로 나를 규정할 수 있는 단어,

(인격)이 아닌가 싶다.

사람으로 갖출 수 있는 우주적 품격을 가지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삶을 살고 있다는 자부심을 충분히 가질만하니깐~~~

소소함에서 뿜어져나오는 아우라가 중요한 것 같다.

나를 한뼘 더 성장시키는 1cm는 삶을 깊게 들여다보고 생각하는 힘.

긍정적인 사람이 생각이 왜 더 유연하고 창조적인지 이해가 된다.

이 책들을 읽고서.....

 

 

1cm의 □를 찾는 여정을 무담시 했던 작가.

젊은 세대, 특히 20,30대 여성들에게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던

1cm 시리즈

1cm+ / 1cm 첫번째 이야기 / 1cm art

한정판 미니북으로 나왔다.

3권 세트 구성으로 나왔으니 소장가치는 더 up~!!!

이건 소장해야 돼. 정말 갖고 싶어.

우주적 기운?을 모으고 모아 서평단 신청했는데 당첨의 행운을 누렸다.

감사 감사~~~

 

책의 크기만 작아졌을 뿐 달라진 것 아무것도 없다.

너무 익숙한 듯 느껴졌는데,

보니 내가 읽은 것은 1cm+만 2,3번 읽은 것 같다. ㅎㅎㅎ

1cm 첫번째 이야기 / 1cm art는 생소하다.

 

미니북으로 나온 3권의 1cm 이야기,

늘 그랬지만 사랑스러워서 아껴 읽고 싶을 정도로 좋다.

분주한 삶 속에서 여유를 주고 힐링이 되는 책이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보고 싶은 책 읽는 마음으로

다시 1cm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갔다.

이로써 나는 1cm+만 3,4번 읽는 셈이다^^

 

낯 익은 등장인물들이 반갑다.

특히 검은 썬글라스 멋쟁이 곰군과 다크써클 나 있지만 사랑스런 백곰양의

핑크빛 식지 않는 사랑이 여전해서 좋았다.

 

일상의 평범함을 다르게 보는 시선,

신선한 발상은 일상에서의 특별함으로 도드라지고,

3편 1cm art 에서는 평범한 일상이 그림을 만나 더 특별함으로 버무려졌다.

작가의 글만으로도 충분히 일상의 1cm의 □를 공감하는데,

그림까지 의미를 더해 1cm의 □가 더 풍성해졌다.

 

손에 가벼이 들고 다니며 어디에 머물든 꺼내 읽기 쉬워서

미니북 받은지 5일만에 1cm 시리즈를 다 읽었다.

물론 처음 읽은,

1cm 첫번째 이야기 / 1cm art

한번씩 더 읽어서 따로 리뷰를 올릴거다.

한정판 미니 에디션 맛보기 읽기였다면, 2번째 3번째는 폭풍공감으로~~~

읽을수록 마음팍에 새겨지는 의미들 하나 하나가 새로울 것 같다.

금방이라도 싫증나지 않는 책,

언제나 읽어도 따뜻하게 내 마음 그 상태 고스란히 받아줄 수 있을 것 같아서.........

 

함께 온 엽서들도 예쁘게 색칠해서 좋은 사람에게

감사함을 담아 내 마음을 전해주고 싶다^^

딱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한정판 미니 에디션으로 묶어나온 겉표지가 한 장으로 3권의 미니북을 싸고 있어서

너무 헐렁하다는 것.

조그만한 상자 속에 1cm 시리즈들이 들어 있다면 한층 더 고급스러워 보일텐데...

이렇게 선물 받고도 오지랖 넓은 소리를 하고 있어요^^

그래도 너무 좋은 선물이라 고맙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예쁜 책,

여름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너무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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