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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몸 살리기

[도서] 피곤한 몸 살리기

와다 겐타로 글/이주관,오시연 공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정말 하루 하루가 지날 수록 피곤한 날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무엇인가 대단한 활동을 한 것도 아닌데 집에 돌아오면 지쳐 보내는 날들이 많아지거든요. 이 책은 작은 습관으로 피곤한 몸을 살리는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처음 책을 넘기면 바로 쉽게 피로해지는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주는데요. 우선 사람마다 같은 활동을 해도 성격에 따라서 피곤도가 달라진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뇌 피로에 대해서 이야기한답니다. 이 부분에서 무척이나 뜨끔해지더라고요. 저 역시도 피곤하다고 하면 몸을 쉬게 해주면서 멍하니 텔레비전을 보거나 스마트폰을 볼 때가 많은데, 이럴때에 사실 뇌는 전혀 쉬지 못하고 들어오는 정보들을 모두 처리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뇌는 정작 쉬지 못하고 피로하게 되는 것이지요.

 

이 외에도 우리가 흔히 피로를 풀기위해서 하는 것들 건강 음료, 단 것 많이 먹기, 장어 먹기, 고기 먹기 등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요. 대부분의 대답은 노!!! 랍니다. 일시적으로 그럴 것 같지만 실제로 몸은 더 피곤해지는 결과가 생긴다고 하네요.

 

그 다음으로는 그렇다면 어떻게 시사를 해야 우리 몸이 건강해질 수 있는 지 소개한답니다. 피로에 좋은 음식도 소개하고 있고요. 저는 주로 피곤해지면 간단하게 영양을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해서 영양제를 많이 찾게 되는 편인데요. 이 책에서는 아침에는 우리 몸에 어떤 영양이 필요한지, 저녁에는 어떤 영양이 필요한지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답니다.

 

이 책에서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은 부분은 3장인데요. 평소의 습관 바꾸기 랍니다. 어쩌면 다들 아는 것일 수도 있는데 실제로 의식하지 않고서는 잘 하지 않게 되는 것들이라서 당장 하루에 몇 분이라도 조금씩 의식해서 도전해봐야겠어요.

 

처음에 책을 읽기 전에는 피곤한 몸을 살리는 방법이라고 해서 운동이라던가 음식 종류만 생각했었답니다. 그래서 하나라도 따라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었는데요. 이 책을 읽다보니 쉽게 몸이 피곤해지는 이유가 이렇게도 많았구나 싶더라고요.

 

그리고 이유가 이렇게나 많기에 피곤을 풀어주는 목욕방법, 수면은 어떻게 해야하는가,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정신건강까지 피곤을 주는 원인과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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