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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다이어리 Style Diary 365

[도서] 스타일 다이어리 Style Diary 365

김성일 저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이 책은 그리 크지 않은 크기에 두께에 정말 딱 다이어리 사이즈만한 책이랍니다. 그리고 그 내용 역시나 누군가의 다이어리를 보는 듯한 느낌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평소 스타일에 자신이 없는 저이기에 이런 스타일 관련 책들을 잘 찾아보는 저이기에 이 책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답니다.

 

이 책의 저자는 김성일. 처음엔 저자 이름만 보고 누굴까 했었는데 그동안 많이 보아왔던 바로 그 분이시더라구요. 궁금하신 분은 인터넷에 검색해 보시면 아 이분~ 이렇게 아실꺼에요^^ 그동안 텔레비전 여러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셨구요.

 

바로 김남주. 무엇을 들든 바로 완판되어버리는 그녀. 바로 완판녀의 스타일리스트가 바로 김성일 씨랍니다. 그래서 예전에 텔레비전에서도 참 여러번 봤었는데 책을 보고서야 알았어요^^

 

우선 저자를 조금이나마 아는 분이라고 생각이 드니 이제 정말 그 분의 다이어리를 훔쳐 보는(^^) 듯한 마음으로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365일 특히나 계절의 흐름에 따라서 특히 그 계절에 코디할 수 있는 아이템들로 소개되어 있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실사는 없다는 점입니다. 실제 사진들을 통해서 어쩌면 그동안 나의 이상한 옷입기에 대하여 도움을 주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에서 나오는 코디 장면들은 그림들로 이루어져 있구요. 그리고 그렇게 많은 장수에 소개되어 있지는 않답니다. 정말 대부분들이 다이어리 바로 이야기로 소개되어 있답니다.

 

저도 처음엔 사진 실사로 이루어진 코디들을 생각했었기에 혹시나 저처럼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조금 실망하실 수도 있답니다. 그리 두껍지 않은 두께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아이템들 어떻게 코디하면 좋을지 무엇을 활용하면 좋을지 그 팁을 주고 있답니다.

 

저는 평상시에 정말 감각이 없어서 그런지 기본 옷들 외에 다른 아이템들은 잘 활용해보지 못했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이렇게 코디할 수도 있구나 이렇게 하면 더 멋있겠구나 라는 것을 보았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바로 계절의 즐거움이 있답니다. 다이어리처럼 정말 1월, 2월, 3월 이렇게 12월까지 구성되어 있구요. 그 달의 특징적인 행사를 기준으로 어떤 옷차림을 하면 좋을지 무조건 예쁘기만 한 옷차림이 아니라 바로 예쁘면서 그러면서 행사에 적합하면서도 편한 옷차림을 알려준답니다.

 

1월은 스키장에서의 옷차림. 어떤 색상의 옷을 입는 것이 좋은지. 그리고 2월은 발렌타인데이와 설날, 그리고 졸업식 까지. 그 달의 행사에 관련된 옷차림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그동안의 코디 관련 책들이 보는 즐거움을 만족시켜주는 책이었다면 이 책은 읽는 즐거움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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