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겪어봐야 아는 것들이 있습니다.

세월이 주는 미덕들이지요.

 

지나고 나면 무엇이 맞는 말이었는지도 알게 되고

무엇을 소중히 여겨야 하는지도 깨닫게 되며

시간은 진짜 내 사람을 걸러내 주기도 합니다.

 

2019년의 1231일과 2020년의 11일은

우리가 살아온 매일 중 그저 하루가 바뀌는 것뿐이겠지만

그 하루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우리는 또 그만큼 깨닫고 자라겠지요.

 

세월은 주름에 쌓이기도 하지만, 마음에 쌓이기도 합니다.

잘만 쌓으면 마음이 그득해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내년의 저는 더 아량 있고, 더 잘 웃고, 더 많은 것들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어른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네 잎 클로버는 행운이지만, 세 잎 클로버는 행복이라지요.

하루하루가 소중한 행복으로 가득하기를 바라며

우리님들, 멋지게 연말 보내시고요,

행복하고 또 건강한 새날을 맞이하셔요.

 

내년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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