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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오래간만에 현로를 쓰고 있는데요...

분위기는 제가 꿋꿋이 주장하는 감성로코ㅎㅎ입니다.

몽련하숙집과 연우에서 연우까지의 중간 어디쯤이 될 것 같습니다.


재회물이고요.

대학시절 -> 회사 이렇게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항상 프롤로그 때문에 애를 먹습니다.

이 장면으로 시작할까, 저 장면으로 시작할까..

어느 것이 더 좋을까를 놓고 또 고민하고 있습니다.

며칠째, 이렇게 썼다가 저렇게 썼다가..

예.. 그 짓을 '또' 하는 중입니다. ^^


제목은 아직 못 정했습니다.

후보가 두 개인데요... 이 또한 변덕 중입니다.

물론 이러다가 갑자기 새로운 제목이 뚝, 떨어질 때도 있고요.

몽련하숙집이 그런 경우입니다. 한참 고심하고 있다가 어느 날 뚝.


이번에도 제목신의 은총을 받을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이왕이면 프롤로그...신도요...

그냥 글발신이 굽어살펴 주시면 더 좋고요..

예.. 뭐.. 이렇게나 도움이 필요한 작가입니다...하하;;;


벽 보고 쓰기 심심하여

오랜만에 연재를 해볼 생각입니다.

고요하게, 은밀하게... 아마도 카페나 로월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주 소수의 분들이 계신 곳이라 확률이 적겠지만

거기서 뵙게 된다면 무척 반가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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